- 일부 신흥국의 선행지수 하락세 유지가 2009년 급등한 신흥 주식시장의 조정의 빌미가 됐을 가능성.
최근 상품가격 회복세를 감안할 때 신흥국 선행지수의 Turning point를 예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시점.
2009년 유효한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주식매수의 투자전략 유지
▶ 2009년 2월 저점 통과를 확인한 OECD 선행지수 발표
§ 2009년 2~4월 OECD 선행지수는 각각 92.6pt, 92.7pt, 93.2pt를 기록해 2009년 2월 글로벌 경기의 저점 통과를 확인
§ Euro, G7, Major 5 Asia 선행지수도 2009년 2월을 기점으로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
§ 선진국 선행지수는 저점 통과 현상이 동조화된 반면 신흥국 선행지수는 차별화되는 양상 → BRICs 가운데 중국/인도는 저점 통과, 브라질/러시아는 하락세 지속. 한국 선행지수는 V자에 가까운 반등세
▶ 2009년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은 유효할 전망
§ 2009년 4월부터 금융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실물경제의 침체강도가 완화되면서 OECD 경기사이클 전망이 3월 대비 일제히 격상된 점이 주목할 만한 부분
§ 저점 통과를 확인한 이후 OECD 선행지수의 상승세는 이어질 전망 → 2009년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은 유효
[KB투자증권 임동민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