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이 ‘제 10회 철의 날’ 기념식에서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박 부회장은 “현대-기아자동차처럼 그룹내에 두개 회사가 합병의 시너지 효과가 있고 이득이라면 합병으로 갈수도 있겠다는 의미”라며 “합병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부회장은 충남 당진에 건립중인 용광로 공사와 관련해 “외자 유치를 받아 모든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되고 있다”면서 “공장 가동률도 연초 대비 10% 증가해 총 80%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