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8일 '부산은행 CEO클럽 세미나' 특별강연을 통해 "경제전반의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에너지 저소비구조와 합리적 노사관계를 인프라로 갖추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균형을 이루며 국제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장관은 ▲ 지방 스스로의 재원조달 노력 ▲ 지방금융기관의 자금중개 역할 등 위기극복 및 위기 이후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기업-지방의 과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