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호 세계보험학술대상'은 세계보험협회가 세계 보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7년에 제정한 상을 말하며 매년 보험 산업 발전을 공이 큰 학자 등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인 권 교수팀은 올해로 두번째 수상으로 '마이크로파이낸스와 마이크로인슈어런스의 공급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관한 연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미국 조지아 대학의 토마스 R. 베리(Thomas R. Berry-Stoltzle) 교수팀과 영국 노팅엄 대학의 할라 압둘 카더(Hala Abdul Kader) 교수팀이 수상했다.
한편, 수상 팀에는 각 1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