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 증시, 고용지표 개선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된 가운데 금융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74.96pt(+0.86%) 오른 8750.24,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24.10pt(+1.32%) 상승한 1850.02, S&P500 전일대비 10.70pt(+1.15%) 올라선 942.46
- 노동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4000건 감소한 62만1000건을 기록하며 3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국채가격, 미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데다 국채발행에 따른 물량압박 우려가 부각되며 급락.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17%p 상승한 연 3.71%
- 달러화, 유럽 지역 경기침체 완화 전망으로 유로화 대비 약세, 유로/달러 환율 전일대비 0.0021달러 상승한 1.4182달러,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59엔 상승한 96.58달러
- 국제유가, 경기지표 개선과 전망치 상향에 힘입어 급등. WTI 7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2.69달러 상승한 68.81달러. 골드만삭스가 최근 유가 랠리는 경제 활동 회복에 따른 유가 랠리의 초기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며 유가의 3개월 목표치를 기존 52달러에서 75달러로 상향 조정.
▶ U.S. Market Insights
- 투자분석회사 샌포드 C. 번스타인이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며 은행주 강세. 골드만삭스[GS](+5%), 뱅크오브아메리카[BAC](+5.26%), 모간스탠리[MS](5%) 주가 상승
-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관련주 상승. 엑손모빌[XOM](+1.25%), 셰브론[CVX](+2.24%) 주가 상승
- 모바일기기 제조업체 팜[PALM], 터치 스크린 스마트폰인 '프리(Pre)'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주가 9.21% 급등.
▶ 유럽 Market Insights
- 전일 유럽증시는 상승출발 했지만 금리 동결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폭이 둔화되면 강보합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3.52p(+0.08%) 상승한 4,386.94,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2.38p(+0.07%) 내린 3,312.03,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0.27p(+0.20%) 상승한 5,064.80으로 각각 마감
- 유럽중앙은행(ECB),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금리를 1%로 동결. 또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600억 유로규모의 채권을 매입할 것이라고 발표
- 유럽연합(EU) 통계기관 유로스타트(Eurostat), 유로존의 지난 4월 소매상거래액이 전달 대비 0.2% 증가했다고 발표.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2.3% 감소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