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관계자는 4일 "수액백 및 자동화설비 전문회사인 메디팩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CJ가 보유한 수액제 생산라인을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메디팩은 자동화설비 등이 잘 갖춰진 곳"이라며 "앞으로 생산은 메디팩을 통해 하게 될 것이고, CJ제일제당은 품질관리 및 마케팅, 영업권 등을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매각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메디팩과의 MOU체결로 자동화시설로 인건비가 줄어 원가절감효과와 메디팩의 생산노하우를 통한 사업의 효율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