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조흥은 개장 3분만에 전날보다 5550원 오른 4만2550원까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전날 역시 32800원으로 개장해 370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면서 이틀 연속 강세다.
이에 대해 조흥 관계자는 "특별한 이유가 있기 보다는 다른 주식보다 유동주식이 많아서인지 가끔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며 "회사 내부에서 변화가 있거나 공시 예정인 부분은 없다"고 답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