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사조해표(대표 이인우)는 3일 고급유 5종을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리뉴얼한 해표 고급유는 포도씨유, 올리브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현미유 5종으로 '지중해의 건강', '유채꽃의 건강', '해바라기의 건강', '현미의 건강' 등 건강을 테마화했다.
사조해표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된 고급유 5종에 사용된 눌러캡은 기존의 마개를 떼어내는 방식과 다르게 뚜껑의 노란색 윗부분을 누르면 간편하게 개봉할 수 있어 양 조절이 수월하다"며 "소비자가 제품을 개봉하기 전까지는 기름이 세거나 흐를 염려가 없고 사용 중 기름이 손에 묻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리브유의 시장점유율은 사조해표가 35.3%로 1위 로 2위인 CJ제일제당(16.9%)을 크게 앞서고 있으며, 포도씨유는 CJ제일제당(17.0%)과 사조해표 (15.2%), 대상(12.1%)이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고 있다. 카놀라유는 사조해표(28.2%)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CJ제일제당(22.9%)과 대상이 그 뒤를 잇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