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3일 오전 10시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베이다황CJ'의 쌀단백질 공장 착공식에 참석한 CJ제일제당 김진수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 장셴우 하얼빈시 부시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시허빈 베이다황농업 총경리(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등이 시삽식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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