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역시 엄마의 힘! '마더'는 강했다. 바른손은 지난 5월 28일 개봉 이후 4일 만에 총 119만 명의 관객을 동원(서울 누계 391,840명, 전국 누계 1,190,182명)하면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개봉 당일 22만, 금요일에도 22만, 토요일 40만, 그리고 일요일 35만 관객 동원으로 첫 주말에 100만을 넘어섰다.
[뉴스핌=신동진 기자] 역시 엄마의 힘! '마더'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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