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국내외 경기회복 기조 속에서 할인점과 홈쇼핑은 상품소싱의 변화로, 백화점은 양극화 수혜를 바탕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3사 모두 해외 투자가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1.유통업 환경 개선 신호
하반기 유통업 환경은 상반기 보다 개선될 전망
경기 부양책 강화와 유동성 확대는 자산가치의 상승을 가져오며 소비 개선에 긍정적.
물가수준과 생활형편지수를 중심,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보여 업황 개선 기대.
지난 1/4분기 주요 업체들은 영업 강화에 주력하며 국내외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
소비 회복은 업체들의 노력을 실적 개선으로 이어주는 배경이 될 전망.
2.상품컨텐츠 확대와 Asia Retailer로 사업모델 강화
유통업의 성장은 과점화에서 벗어나 컨텐츠 확대를 통한 신수요 창출에 근거할 것임.
지금까지 선발업체들은 할인점의 통합과 과점화를 통해 소매시장 성장을 주도.
그러나 소비자들은 명품 브랜드를 즐기며 생필품에 대해 가격 메리트를 요구함.
소비자들의 이중적인 구매 태도 확산으로 업체간 상품소싱 경쟁 강화를 전망.
이는 상품컨텐츠 확대와 글로벌 투자를 촉진시켜 유통업 성장의 동력이 될 전망.
3.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 Top picks 신세계, 롯데쇼핑, CJ오쇼핑
신세계(매수/TP 56만원),롯데쇼핑(매수/TP 29만원),CJ오쇼핑(매수/TP 11.6천원) 제시.
투자모멘텀 3가지, 국내외 경기회복 기조 속에서 1) 할인점과 홈쇼핑은 상품소싱의 변화로 2) 백화점은 양극화 수혜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기대 3) 3사 모두 해외 투자가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