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가 국제선 노선에서 제공하는 여름맞이 특별 기내식은 삼계탕, 삼계죽, 삼계찜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건강식이다.
이 밖에도 흑미와 흑임자를 이용한 건강 수프, 김치를 곁들인 시원한 냉소면 등이 제공되며,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서양식에서 보편화되어 있는 콜드 수프(COLD SOUP)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해 서비스한다.
한편, 아시아나는 기존에도 봄나물비빔밥, 매실화채, 도토리묵 국수 등 계절별 특색을 고려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특별 기내식을 서비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