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FTA를 계기로 한-아세안 관계의 새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아세안 간 2015년 교역규모는 1500억달러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무역의 투자와 확대의 필요성을 말하면서 보호무역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 구조인 녹색성장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자"고 말한 후 녹색성장의 협력 확대가 더욱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끝으로 "한-아세안 관계를 통해 따뜻한 이웃, 번영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