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중국, 남태평양 등 조기예약 이벤트 페이지 내에 지역별로 준비된 여행상품을 미리 구매하는 고객에게 큰 폭의 가격할인과 선물, 면세점 쿠폰을 증정한다.
모두투어는 동남아 상품의 경우 출발 30일전 예약시 동반자(성인) 최대 20만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준비했다. 조기예약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여행용 화장품 3종세트(룸당 1개)도 함께 증정한다.
일본 조기예약 상품을 30일전 예약하는 고객에게 동반자 10만원 할인의 혜택을 준비했다.
남태평양 지역 상품도 조기예약 할인을 진행 중이다. 사이판 상품 구매시 동반자 10만원 할인에 85불 상당의 바텀피싱크루즈(호핑투어)를 옵션가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음료가 담긴 과자바구니도 함께 증정된다.
이 밖에도 6월까지 피지, 뉴칼레도니아의 경우 조기예약상품을 예약할 경우에는 10만원 할인에 고급 여권지갑과 어린이 물놀이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기획지원팀 이철용 과장은 "최근 환율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며 여름성수기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만큼 인기 지역은 조기에 예약이 마감될 수 있다"며 "조기예약 할인 이벤트를 통해 가격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이 현명한 소비패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