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에스는 이번 상장재개와 더불어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소유와 경영을 완전히 분리하는 추진하고자 하는 경영정상화 방안을 세웠다.
또 전문경영인 체제를 통해 과감한 경영혁신과 자구노력의 효과를 거두고, 사업구조 전면개편, 조직안정화, 마케팅강화, IR활성화등 경영의 투명성으로 경영환경을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또 마일리지 포인트를 활용한 신규 MMP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하고, 현재 추진중인 종합카드사와의 사업제휴를 통해 안정적 수익창출과 기업가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에이엠에스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상장유지가 결정된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 영업 수주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추진중인 부가사업 진행도 탄력을 받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가시적인 실적이 나타날 것"이라며 "4개월간의 개선기간부여에 대해서도 현재 재무구조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크게 걱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