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은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는 지난달 29일 크레디트스위스(CS)가 보유한 우리CS자산운용의 지분 30%를 우리금융그룹이 다시 인수하기로 양 주주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우리자산운용 이정철 대표이사는 "향후 우리자산운용은 투자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SP(F)EC이 좋은 회사’즉 안정성(Stability), 수익성과 유연성(Profitability & Flexibility), 효율성 (Efficiency) 그리고 신뢰성 (Credibility)이 높은 회사를 만들어 신도약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CS자산운용은 지난 2006년 외국계 합작사로 출발했으며 5월 22일 현재 수탁고는 15조969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