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NH-CA자산운용이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강화된 투자자 보호와 불완전판매 예방에 따라 기존 자사에서 운용 중이던 국내주식형 5개 상품에 대해 리모델링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상품에 대한 오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에 국내 주식형 투자에 있어서 각 상품간의 운용 차별화로 분산투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각 상품간의 운용특성을 명확히 정립하고, 동일 유형의 국내상품 간에도 기대수익과 기대위험 별로 구분해 운용함으로써, 상품의 특징을 명확히 살릴 계획이다.
또 상품의 핵심운용 전략을 상품명에 담아 판매직원과 투자자들이 해당 상품의 운용 스타일에 대해 쉽게 이해한다는 계획.
NH-CA자산운용의 리테일&마케팅 박영수 본부장은 “국내주식형 상품의 리모델링 작업은 주 판매사인 농협과 오랜 시간 협의하여 운용 전략을 세분화한 후 지난 해 11월부터 운용에 접목했다”면서 “실제로 ‘NH-CA베스트30’과 ‘NH-CA프리미어 인덱스’ 상품은 지난 6개월 기준 성과로 제로인 랭킹 최상위권에 자리하여 상품의 리모델링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존 국내형 주식펀드는 ‘NH-CA 대한민국 베스트 30증권투자신탁’ (변경 前 ‘농협 CA마켓리더 주식투자신탁 1호’) , ‘NH-CA 대한민국 업종 1등 증권투자신탁’ (변경 前‘농협 CA 올스타 적립식 주식투자신탁’), ‘NH-CA 대한민국 SRI 증권투자신탁 (변경 前 ‘농협CA 뉴 아너스 SRI 주식투자신탁 1호’), ‘NH-CA 아이사랑 적립 증권투자신탁’ (변경 前 ‘농협CA아이사랑 주식투자신탁 1호’, ‘NH-CA프리미어 인덱스 증권투자신탁1호’ (변경 前 ‘농협CA프리미어인덱스’)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