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점은 농협중앙회 테헤란로 기업금융지점과 복합점포 형태로 개설된 첫 점포로서, NH투자증권은 농협과의 상호 시너지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윤기 테헤란로점장은 "농협 테헤란로 기업금융지점과 함께 금융전문인력의 선진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재산증식 및 위험관리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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