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후 14시 34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최근 증권가에선 푸른기술이 지난 21일 자사주 매입시한이 끝나면서 유통물량의 상당량을 회사측이 확보, 무상증자 추진이 본격화될 것이란루머가 제기됐다.
유 상무는 "루머는 루머일 뿐"이라며 "설령 검토를 했더라도 말할 순 없었겠지만 실제 검토하거나 계획한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증권가에선 푸른기술이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지분(33.05%)과 자사주(25.44%) 등 유통물량의 60% 가량을 확보한데다 유보율까지 높아 관련 소문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