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영증권(대표이사 원종석)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최고 연 17~22.1%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영ELS 1177호(원금비보장형)'는 6개월마다 삼성전자, KT 주가를 점검해 최초 기준가격 대비 90%(6개월), 87%(12개월), 84%(18개월), 81%(24개월), 78%(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며, 최장 3년의 투자기간 동안 장중가 포함해 45%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수익률과 같은 총 51%(연 17%)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신영ELS 1178호(원금비보장형)'은 6개월마다 신한지주, 하이닉스 주가를 점검해 최초 가입시점 대비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36개월)이상인 경우 연 22.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3년의 투자기간 동안 장중가 포함해 65%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수익률과 같은 총 66.3%(연 22.1%)의 만기상환 수익이 지급된다.
최초 기준가격은 1177호의 경우 오는 29일 종가로 결정되며, 1178호는 오는 29일과 6월 1일 종가 평균값에 따라 결정된다.
두 상품 모두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보다 구체적인 문의는 신영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전화: 1588-85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