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회장을 비롯한 강유식 부회장 등 LG그룹 CEO 10여명은 26일 오전 9시30분경 서울역사박물관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 정부 분향소를 방문, 조문했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LG그룹에 재직하고 있다.
이날 11시경에는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전경련 임직원들이 같은 장소에서 조문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그룹은 오는 27일 오전 사장단협의회가 끝난 후 계열사 사장들이 서울역사박물관 빈소를 찾아 조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