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은 자사의 브랜드인 보디가드의 남성용 기능성속옷 라인인 ‘맥스와일드’의 속옷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맥스와일드'는 기능성 쿨맥스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스판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인 제품이다. 쿨맥스 소재는 면보다 약 14배 빠른 속도로 땀을 흡수하고 발산시켜 항상 건조하고 쾌적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며 통풍이 뛰어나 자주 빨아도 면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또 냄새·곰팡이가 생기지 않아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최근에는 등산 외에 골프 등 운동과 레져를 즐기는 남성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져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을 대비하기 위해 기능성속옷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올해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맥스와일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는 삼각처럼 달라붙지 않고 트렁크의 헐거움을 보완한 드로즈 제품이 20대 남성용 속옷의 대명사"라며 "이 제품도 해마다 매출이 2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