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기획재정부는 지식경제부와,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비상대책팀을 구성한다고 발표하고 총괄대책팀과 5개 분야로 구성된 일일 단위 경제상황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26일 오전 7시 은행회관에서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주재로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재정부는 "정부는 상황전개를 면밀히 점검하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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