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획재정부는 이날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이용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2009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우수PD에 대한 기관표창 및 국채 정책 협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우수PD는 증권사로 삼성증권, SK증권, 대우증권이 선정됐고 은행으로는 BNP파리바와 산업은행이 뽑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을 비롯, 최규연 국고국장, 김정관 국채과장이 참석하고 상반기 우수PD사 대표 및 채권담당자도 자리를 함께 한다.
재정부는 지난 2006년 하반기부터 국고채전문딜러 실적을 평가해 상위 5개사를 선정하고 각 기관 대표와 차관간 간담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