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은 민간투자유치가 전제돼야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회사의 기술력과 관심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핵심장비의 국산화를 앞당기는 시발점으로 삼기 위해서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차례에 걸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던 에스엔유는 최근 16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민간투자유치를 진행중이다. 규정에 따라 사업자로 선정되면 에스엔유는 정부로부터 총 3년간 약 30억원의 정부개발지원자금을 받게 된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통해, 환경협약을 준수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국산에너지를 개발하자는 취지로 2009년 총 2256억원을 지원금을 책정됐다.
에스엔유는 대면적 박막형 태양전지 핵심공정장비 개발사업(과제명 'Cd-Free CIGS 태양전지용 공정장비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