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20일 기업금융 등 IB업무를 총괄하는 IB본부의 본부장 겸 전무이사로 전 대우증권 프로젝트 금융본부장 염호 씨(48)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염호 전무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1987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기업금융, 채권영업, OTC파생상품, PF 등 본점영업부문을 두루 거쳤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박펀드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함으로써 2005년에 매경 증권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