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129.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횡령 금액 중 26.6억원은 전기 대여금으로 계상돼 충당금 설정이 됐으며 배임혐의 금액 중 50억원은 어음회수해 폐기처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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