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2시 38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8일 플러스프로핏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그동안 관리종목의 사유였던 불성실공시 지정법인이 오는 22일 자로 만기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오는 22일 관리종목에서 탈피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플러스프로핏은 관리종목이 해제될 경우 오는 22일부터 정상거래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