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에서 제작/개발하고 이달의 우수 게임 콘솔 부문에 입상한 Nintendo DS®(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아이언 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이하 아이언 마스터)가 ㈜포인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대표장승열)와 국내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발매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순수 국내 기술과 기획으로 만들어져 해외 유명 게임 사이트에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언 마스터는, 국내 및 해외의 Nintendo DS®(닌텐도 DS) 유저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문광부가 주최하는 우수 게임 수상 및 2009년 상반기 일본 시장의 진출을 확정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국내계약 체결은 현재 유럽과 북미 시장 출시를 위해서 조율 중에 있다는 소식 등으로 화재를 불러 일으킨 가운데 들려온 소식이어서 콘솔 게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측은 아이언 마스터의 국내 발매는 일본 시장과 비슷한 시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발매에 맞춰 다양한 특전과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측은 "이달의 우수 게임의 수상과 국내 NDS 게임으로는 최초로 일본에 최대 물량으로 수출 계약을 하는 등의 좋은 소식과 함께 국내 발매가 결정됐다"며 "여러 이벤트를 준비 할 예정이기 때문에 NDS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해왔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자체 개발한 닌텐도 DS 전용 게임인 '아이언 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 발매를 앞두고 있고 현재 PUCCA 캐릭터를 활용한 닌텐도의 Wii®와 Nintendo DS®(닌텐도 DS)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또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과 '마더'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만 주력해 온 전문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