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50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5일 디스플레이텍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 1/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및 전기대비 증가된 실적을 보일 것"이라면서도 "이날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므로 이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어렵다"고 말했다.
특히 디스플레이텍은 지난달 삼성전자가 출시한 넷북 신제품과 관련 모듈을 납품하고 있어 이에 따른 실적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디스플레이텍은 "현재 시장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넷북 모듈 납품 증가설과 관련, 구체적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다"며 "이는 계약 상대방인 삼성전자와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그런 것 일 뿐 모듈납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