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14일 지난 3월말로 끝난 회계연도에 총 989억엔, 4/4분기 동안은 1651억엔 각각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계연도 영업이익은 3694억엔, 4/4분기 동안은 290억엔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해 매출액은 전기대비 13% 감소한 7조 7299억엔.
당초 전문가들은 분기 2287억엔, 회계연도 전체 1738억엔 적자를 예상했다.
한편 소니는 이번 회계연도에 매출액 7조 3000억엔에 1200억엔 적자를 예상,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