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50분 현재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보합세를 17만9000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성종화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의 현재주가(17만9000원)는 적정주가를 2.6% 초과한 상태"라며 "아이온의 예상을 뛰어넘는 국내시장 대성공 및 상당한 수준의 중국 성공 기대감을 합리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이어 "다만 2010년 EPS 대비 적용 PER 20.0배는 국내외 인터넷포털, 온라인게임 업체 중 가장 높은 PER"라며 "중국 퍼블리셔인 샨다, 글로벌 게임 대장주인 블리자드. 구글, NHN과 비교했을 경우 엔씨소프트의 PER 20배는 최대한 적극적 관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