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크로바하이텍(대표 송한준)이 지난 1/4분기 흑자로 전환하며 실적 우려감을 씼어냈다.
크로바하이텍은 13일 공시를 통해 지난 1/4분기 매출 223억원과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9%, 당기순이익은 2% 성장한 것.
회사측 관계자는 "매출성장에 있어 주요점을 회사는 FPD시장의 회복에서 찾았다"며 "매출의 80%이상이 LCD TV와 Monitor, PDP TV, Mobile등에서 차지하는 만큼, 기존의 주력인 아이템의 성장과 신규매출로 LED TV시장이 성장하면서 매출등에 힘을 실어줬다"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을 감안할 때 현재 실적추세로 올해 연간 매출목표 11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