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4155억원,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1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감소했고,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94.5% 증가했다.
코오롱은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에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원사분할, 고흡수성수지 매각, 플라스틱 영업양도, PI필름 JV 등)과 고부가 아이템의 비중 확대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438억원을 달성해 분기 사상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일부 조정(제외할 경우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 감소했고, 계절적 비수기, 경기침체 및 원자재가 하락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8.7% 감소했다.
한편 코오롱은 2분기 이후에도 FnC코오롱과의 합병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경기침체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 미래 성장 사업(에폭시 수지, 하이레놀 가동율 향상, 상하수도관용 고강도 유리섬유 복합관, 광학용 후막필름 매출 증가 등)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영업이익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