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한정태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주식 거래대금 M/S가 지난해 하반기 4.36%에서 올해 4월 6.41%로 상승했다"며 "이에 따라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 애널리스트는 "현재 국면에서 실적 기반은 브로커리지로 최근 코스닥시장이 살아나면서 현대증권의 M/S회복이 빨라지고 있으며, 실적 개선 모멘텀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그는 "현대증권이 4월에 거래대금 증가 및 유가증권 부분에서의 호전으로 인해 600억원 이상의 세전이익을 거두고 분기별(4~6월) 세전이익도 1000억원 이상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밸류에이션상 PBR 1.0배에서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그는 "현재 주가가 상승해 PBR 1.05배 수준이나 증권업 평균 1.35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과거 11년 상단 평균 PBR이 1.69배이기 때문에 아직도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