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팔도 향토음식과 32개국 해외 음식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식품전시회가 열린다.
12일 코트라에 따르면 오는 13일~16일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전시회’가 그것으로 올해로 27회째를 맞는다.
코트라(KOTRA), AllWorld, 한국식품공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식품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이 전시회에는 국내 385개사와 미국, 중국, 스페인 등 해외 32개국의 321개사가 참가한다.
13일 오전에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조환익 KOTRA 사장 등 국내 인사 12명과 아르뚜르 와브니촥(Artur Lawniczak) 폴란드 농업개발부차관, 후안 레냐(Juan Lena) 스페인대사 등 해외 인사 1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