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1월 자회사인 니트젠을 흡수 합병해 수익구조의 안정화와 전략적 매출증대효과가 동시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IT업계의 계절적 비수기임에 불구하고 수출비중을 전체 매출대비 약 70%까지 끌어 올려 이뤄낸 것으로 올해 매출목표인 130억 이상 달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공격 마케팅을 통해 기존 70억원의 매출수준을 확대시키고, 이에 엔피아 사업부 매출 등이 더해진다면 올해 매출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는 것이다.
허상희 대표는 “지난 4월 최대주주변경과 맞물려 올해 1/4분기 매출증대 및 흑자전환에 따라 경영정상화 및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지문인식 분야의 영업이익 흑자에 기반을 둔 안정적인 회사로 정상화시킬 것”이라며 “기존 회사가 보유한 안정적 유동성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투자 역시 향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