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미디어 빅뱅으로 인한 합종연횡(合從連衡) 과정에서 전략적 우위를 선점할 듯
정부가 발표한 서비스산업 선진화방안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12월까지 신규 종합편성 PP를 선정할 계획이다. 방송법 개정안이 6월 임시국회에 통과된다면 신문사와 대기업들은 기존 PP들을 종합 편성 PP로 전환하거나 신규로 종합 편성 PP를 설립하기 위해서, 여러 미디어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 컨소시엄 구성 등의 합종연횡(合從連衡)이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대형화 할 것이다. 이런 합종연횡(合從連衡) 과정 속에서 이 회사는 수직계열화로 인한 파워로 전략적인 우위를 선점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 발휘로 미디어 부문의 자산가치 상승도 가져올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이 회사의 재고자산 가치중 가장 큰 부문을 차지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의 실적이 환율하락으로 개선되고 있다. 또한 CJ푸드빌의 경우 지난해 매장철수등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올해 수익성이 점차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CJ CGV는 시장점유율 증가로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다.
- 미디어부문의 재고자산가치 하락 우려감 탈피 ⇒ 자산가치 제고
여태까지 이 회사가 저평가 되었던 원인은 엔터테인먼트&미디어부문의 재고자산가치 하락 우려감에서 비롯되었다. 미디어 환경 변화로 엔터테인먼트&미디어부문의 재고자산가치 하락 우려감에서 탈피할 뿐만 아니라 재고자산가치가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따라서 이 회사의 Valuation은 빠르게 제자리로 찾아가는 과정을 밟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