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후 1시 48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현재 인텔, GE, 필립스전자 등 전자IT 글로벌 기업들이 U헬스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비트컴퓨터도 이에 발맞춰 삼성전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개념 U헬스케어 단말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올해 안에 개발을 완료하고 단말기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는 손목시계타입의 U헬스케어 단말기로 신체정보 체크는 물론 휴대가 간편해 평상시 지병을 보유한 환자나 노인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기존 개발된 단말기들은 단말기가 위치한 곳으로 이동해 신체정보를 스캔해야 했으나 이번에 개발중인 단말기는 평소 휴대가 간편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신체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U헬스산업의 기술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