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상위 업체가 주력하고 있는 '리피토', '코자' 등 대형 제네릭 시장에서는 취약하지만, 중소형업체가 집중하는 틈새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연간 매출 약 200억원 수준의 항궤양제 '파리에트' 제네릭 시장에서는 '라비에트'가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배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해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현재 주가 수준은 자산가치에도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는 "라비에트 등 신제품 효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9% 증가한 3330억원, 영업이익은 20.6%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1.0%p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한 773억원, 영업이익은 21.0% 증가한 85억원을 기록해 1/4분기부터 부진했던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