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시스코는 회계연도 3/4분기 13억 5000만 달러, 주당 23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 17억 7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 매출액 역시 81억 6000만 달러로 지난해 97억 90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30센트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기대 수준인 주당 25센트를 크게 상회했으며 분기 매출도 전망치인 81억 5000만 달러를 조금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시스코는 4/4분기 매출이 17%~20% 감소한 83억 2000만~86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4/4분기 8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시스코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0.10% 하락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2.24% 반등한 20.05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