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단말기는 기존의 집전화를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해 고객들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오는 10월 출시될 단말기는 이보다 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지만 현 시점은 개발을 진행중인 단계이므로 이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도 기능의 다양화를 추구하기 보다는 저가의 매리트를 이용한 보급형 모델을 지향할 것"이라며 "기능면에 대해서는 향후 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