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지주사인 우리금융 고위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이사회를 앞두고 (박종수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상태인 것으로 안다"며 "현재 회사상황을 감안한 결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증권업계에서는 그동안 박종수 사장의 경우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코드가 맞지 않아 교체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8일 이사회가 예정돼 있고 5월말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어 사표 수리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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