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 조종사협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양천구청과 한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양천구 초등학생 초청 조종사 체험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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