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4월 4째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한 주간베스트 애널리스트 1~3위를 선정,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했다.
1위는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이 주간 44%의 고수익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3위는 33%의 누적수익을 확보한 닥터제이와 22%의 수익률을 기록한 ‘상도’가 차지했다.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 중소형 테마주 집중전략으로 주간 44% 고수익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된 ‘초심’의 고수익 종목은 GK파워(16.08%), 대우차판매(3.95%), LS(6.37%), 한화증권(2.25%), 비츠로테크(9.28%), 엔하이테크(3.84%), 크리스탈(6.36%) 등이다.
초심은 이에 대해 “현 장세는 종합주가지수가 단기간 저점 대비 30% 가량 상승함에 따라 지수 관련 대형주의 경우 가격 메리트가 감소했기 때문에 시장의 매기가 집중된 중소형 테마주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해 이와 같은 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심은 최근 지수가 박스권을 탈피하지 못하고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전반적인 경기가 아직 회복 국면에 접어들지 못한 점과 지수 급등으로 2008년 폭락장에서 큰 폭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개인투자자들의 펀드 환매가 쏟아지고 있는 점 등이 지수 상승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초심은 이와 관련해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성장성과 수익성은 물론, 재료가치가 살아있는 우주항공/풍력/바이오테마주를 예의주시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4월 4째주 ‘닥터제이’의 고수익 종목은 이건창호(8.61%), 티에스엠텍(7.07%), 우리투자증권(5.87%), 한국선재(4.34%), 네패스(10.82%), 테이피에프(5.33%) 등으로 총 누적수익은 33%에 달한다. 또 3위를 기록한 ‘상도’는 OCI(5.29%), 네오위즈(9.92%), 중국식품포장(7.09%) 등으로 22%의 누적수익을 확보했다.
‘초심’, 27일 우주항공테마주 특집 무료방송 실시!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이 2009년 급등락장에 상관없이 쎄트렉아이, 한양디지텍,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등 우주항공 단일테마로만 200% 이상의 누적수익을 확보한 저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테마주를 집중 조명하는 무료특집방송을 오는 27일 오후 21:00~22:00까지 실시한다.
초심은 “우주항공테마주의 경우 4월 말 KSLV-1의 명칭 발표를 시작으로 5월 나로항공우주센터 준공식이 예정돼 있고, 하반기 2차례 위성발사 계획이 예정돼 있는 상황으로 현 시점에서 반드시 주목해 볼 테마주인만큼, 보다 심도 있게 분석할 계획이다”며 “우주항공테마주 중에서도 급등세가 기대되는 종목을 엄선, 공개할 예정인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