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호 사장이 직접 추진해 진행한 이날 설명회에는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의 경영관리단장을 비롯한 약 80 여명의 본사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한 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조대호 사장은 경영정상화 이행약정(M.O.U) 체결 후의 현재 기업 상황과 월드건설의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한 후, 그 동안의 직원들의 노고와 인내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경영진과 임직원, 채권금융기관 등 관계자 모두가 눈높이를 맞춘 긴밀한 소통과 협조로 위기를 극복해가자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월드건설은 워크아웃의 조기졸업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첫 단계로 4월 중 중·장기 목표에 대한 전사경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