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삼성전자와 관계자는 S-LCD를 통해 두개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소니업체가 구매하는 비중은 50%보다 많았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변동은 없다.
Q. D램회복되면서 주요세트업체에서 장기계약 여부는?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장기계약을 원하는 업체가 있는지 모르겠다.
Q.D램 가격 인상여부는?
1/4분기 대비 낮은 한자릿수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상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상요지는 있지만 인상폭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명진 삼성전자 IR팀장 1/4분기 IR(기업설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