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프리샛은 전날보다 14.79% 급등한 1630원를 기록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프리샛은 태양전지 장비개발 소식이 전해진 지난 20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닷새동안 이미 80% 이상 폭등한 상태다.
프리샛은 지난 20일 합병을 앞두고 있는 우리솔라가 1MW급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프리샛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염료감응 태양전지 전용설비를 오는 7월까지 우리솔라 천안공장에 설치 완료해 최대 300mm*300mm 크기의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자체 기술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양산 기술을 보유하게 되는 국내 최초의 기업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