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23일 지난 주(4.12~4.1)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518억엔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3주 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은 3839억엔 순매도했다. 이 역시 2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 기간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주식을 985억엔 순매수, 30주 연속 해외주식 매수우위를 이어갔다. 중장기 해외 채권은 1조 300억엔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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