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상근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우리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가 더 필요하다"며 "불황기를 맞아 소외계층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경제계가 될 수 있도록 상의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사회 첫 발을 내딛은 신입직원부터 체험형 사회봉사활동에 참가하게 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대한상의는 3년 전부터 사랑나눔 봉사단을 조직해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시설 후원, 연탄나눔운동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벌이고있다.












